일주일 만에 과학 4등급에서 1등급 만든 과학수업 노하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울대 건축학과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주로 가르치는 과목은 수학과 과학이며 현재 2년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학생 중에는 과학에만 유독 어려움을 느끼던 학생이 있었습니다.

학생은 중학교 때까지 과학에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과학에서 손을 놓고 있었죠. 기초 개념과 문제 학습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이 학생과 수파자에서 중간고사 직전인 추석 기간 동안 과학 과목을 집중적으로 약 1,000분 정도 특강 수업을 했습니다.

이후 학생이 중간고사에서 4등급이었던 과학 과목에서 거의 만점을 받아 1등급으로 성적이 상승하여, 수파자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간단하게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생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이미 학생은 스스로 과학을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학생의 수업 참여도가 상당히 높았고 저 또한 의욕을 가지고 가르쳤습니다. 


과학 공부를 잘하는 것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기본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에 차근차근 개념을 적용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비록 외워야 할 개념이 많은 생명과학이나 지구과학은 암기가 필연적으로 선결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암기하는 개념들 사이에 연결 고리들이 있어 한 번 외우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거듭 이어지기 때문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항상 학생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려고 합니다. 저 또한 고등학생, 중학생 때 학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원리가 이해가 잘 안되고 배운 내용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잘 몰라 힘들었던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딛고 이겨내 오늘날의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러한 제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르치려고 노력합니다. 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곳마다 저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해 극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학생은 수업 후 과학에 크나큰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성적도 물론 올랐습니다. 학생의 자신감과 노력이 빚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한겨레 선생님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대 건축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한겨레입니다. 저는 지방의 일반 인문고 출신으로, 명문대를 그렇게 많이 배출하는 학교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서울대를 가겠다는 꾸준한 노력을 통해 결국에는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밑바탕이 되어준 것은 자기 자신을 파악하여 계획한 공부 방법과와 진로를 향한 꾸준한 노력입니다. 하루에 공부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전부 끌어모은 뒤 공부량과 각각의 학습 방법에 맞춰 시간에 분배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각각의 과목은 집중이 잘 되는 시각과 시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먼저 어떤 학습 방법이 맞는지부터가 제일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학습 방법을 수립하면 플래너를 통해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성적을 향상 및 유지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수시로 입학을 했기에 평소 학교 수업과 이를 따라가는 자습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 학습 방법은 저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로에 연계된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 또한 중요했습니다. 저는 건축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건축 봉사활동에서 건축 동아리 활동도 했습니다. 또한 건축학과에서 주관한 건축학교라는 행사에도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제 자기소개서를 한층 더 빛나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저는 수학이 약했습니다. 처음 새로운 개념을 배우는 것부터 그 개념을 이해하고 다지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어느 부분에서 막히는지, 또 어느 부분에서 어려워하는지 잘 압니다. 저는 그러한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에 힘입어 최근에는 고등학교 1학년 통합과학 과외를 하면서 단기간에(약 열흘) 집중적으로 학생의 개념 학습과 문제 이해력 향상을 도모한 수업을 하여 학생의 성적을 4등급에서 1등급으로 향상시킨 바가 있습니다. 저는 제가 고등학교 시절 과학 공부에서 막히고 힘들어했거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면서 학생에세 가르쳤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가르칠 학생에게 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로 성심성의껏 가르칠 것을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