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머리가 좋아서 하는 과목이 아니다? 수학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중요!


수포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수학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고 어려워 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학을 대하는 올바른 마음가짐과 수파자를 이용해야 하는 이유!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조정민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97학년도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입학하였다가 부모님의 건강문제로 인해 1년만에 휴학을 하였고 3년전에 재입학하여 다시 학업을 이어가고 있고 전액장학금을 받는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입학을 한뒤로 주전공을 대기과학으로 부전공을 물리학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는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였고 요가 명상 트레이너로 수년간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고 지도하였습니다. 학업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결국 사람에 대한 관심과 정성스러운 관리를 통해 그분들의 성장과 성과로 이어진다는 체험적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 공부할때에는 집안의 경제적 상황이 어려웠기에 학원이나 과외없이 독학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가장 효과적인 공부방법으로 삼았던 것이 주말마다 학우들을 모아서 수학을 가르쳐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개념을 어떻게 깊이 있게 이해하고 쉽게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얻게 되었습니다. 교육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인은 진심어린 정성과 관심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회복하여 스스로에 대한 의지를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